마홍철씨 전일본중국조선족연합회 회장으로 당선 / 在日中国朝鮮族 2021.11.16

편집의 말

본문 기사는 료녕조선신문에 발표된 류춘옥 특약기자의 소식을 옮겨온 것입니다.

원문링크는: https://mp.weixin.qq.com/s/LK9apoO_Whc9DNCcNZZeTw

 

동북아신문에 보도된 전일본중국조선족연합회 회장선거 기사

링크: http://www.dba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42946

 

전일본중국조선족연합회 공식사이트

링크: http://www.gakcj.org/

 

동북아신문 류김화기자가 쓴 허영수씨 관련 기사(작성시간 2019년):

“현재를 살다”…재일본조선족기업인주식회사 JPM 허영수사장 강연회 개최

 

길림신문 리홍매특파원기자의 마홍철씨에 대한 채방기사(작성년도 모르겠음):

링크: 일본 도꾜도 지정급수장치공사 사업자인 주식회사 에므에이 대표 마홍철의 이야기

 

흑룡강신문 문걸 김권철 특약기자의 마홍철씨에 관련된 과거 채방기사(작성시간 2019년):

(원문을 찾지 못해서 일단 쉼터에 옮긴 기사를 올립니다. 원문의 링크 아시는 분은 연락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전일본중국조선족련합회 리사회는 지난 11월 14일 일본 도쿄에서 림시총회를 열었다.

이번 림시총회는 협회의 장정 수정안을 통과하고 구조조정을 하였는데 임기가 끝난 허영수 회장이 퇴임하고 마홍철이 신임회장에 당선됐다.

좌: 마홍철 씨, 우: 허영수 씨

주식회사 에므에이 대표인 마홍철 신임회장은 흑룡강성 녕안시 마련하향 출신으로 2014 년부터 5년간 재일본조선족축구협회 회장을 담당했다. 임기기간 네차에 걸쳐 재일본조선족운동회를 주최하고 조직함으로써 재일본 조선족사회 단합에 공헌했고 또한 연변축구와 ‘9.3애심컵’ 중국조선족씨름경기 등 중국내의 조선족체육에도 물심량면으로 적극 응원해왔다.

이번 림시총회는 협회 조직구성, 회장과 부회장 선거방식, 회비 등 사안에 대해 새롭게 수정했으며 전일본중국조선족련합회의 다양성을 반영하고 본회의 운영밸런스를 고려하여 차세대위원회, 자문위원회, 홍보위원회 등 여러 위원회를 신설하는 의안을 통과했다. 그리고 ‘발전기금회’를 세워 련합회 산하 각 위원회와 재일본 조선족들의 활동을 후원키로 했다.

전일본중국조선족연합회 임시총회 참가대표

설립 2년간 전일본중국조선족련합회는 재일본 조선족들의 구심점이 되여 각 조선족단체들의 힘을 한데 모아 친목, 단결, 화합을 도모하고 건전한 조선족커뮤니티를 구축하기 위해 노력했으며 글로벌 무대에서 조선족의 잠재력과 가능성을 최대한 살리기 위해 노력해왔다.

글 / 료녕조선신문 특약기자 류춘옥

기사를 철자도 고치지 않고 베껴온 사람 / 쉼터 배상봉

전일본중국조선족연합회에 관련 참고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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