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옥타 치바지회 온라인강연으로 일본 조선족사회에 활력을 / 在日中国朝鮮族 2021.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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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옥타 치바지회 홈페이지: https://chibaokta.net

바이두 일본 홈페이지: https://www.baidu.jp/

바이두 popin 제품페이지: https://aladdin.popin.cc/

株式会社 多言語システム研究所:https://e-msr.co.jp/

차세대무역스쿨 모집안내: https://chibaokta.net/world-okta-2021-japan-school/

일전에 월드옥타 치바지회에서는 오프라인 정기리사회를 열었다. 올해에 들어서서  두번째로 열리는 이번 리사회에서는 작년 한해와 올 상반년의 활동에 대해 총결지었으며 다음 하반기의 활동일정과 내용에 대해 확인하였다.

월드옥타 치바지회에서는 작년 한해에 여러차례에 걸쳐 코로나19로 마스크부족을 겪은 중국국내 및 옥타본부에 대한 기부활동을 조직함과 동시에 차세대 단결대회,  인터넷판매에 대한 전심혁부회장의 온라인강의, 쿠마모토에서 열린 후쿠오카지회장 이취임식 참석, 나고야옥타 기후(岐阜)교류회에 참가하는 등 비지니스교류와 창업정보교류를 중시해 왔다.

올 상반년에는 제22회 월드옥타 세계대표자대회에 온라인으로 참가하였고 강명호부회장이 경영하는 만상주식회사(萬祥株式会社)에서 회원사 방문 일환으로 견학을 조직하였다.

이날 있은 리사회에서는 올 9월 23일에 열리게 될 2021 월드옥타 일본지역 차세대창업무역스쿨(제 3회 일본 6개 지회 통합) 준비상황에 대한 이사진의 회보와 의견교환이 있었다.  

정기리사회가 끝난 후 바이두Japan의 장성환사장과 주식회사 다언어시스템연구소(多言語システム研究所) 김만철사장을 모시고 월드옥타 치바지회 회원과 전반 재일 조선족을 대상으로 한 오프라인 20여명,온라인 70여명이 참여한 강연회를 열었다.

장성환사장은 강연에서 바이두Japan 의 AI전략과 연혁을 소개하고나서 재일조선족 차세대들에게 대한 기대를 다음과 같이 밝혔다.  “강한 경쟁자를 두려워 하지 말아야 합니다. 발전하는데에 그것은 필요한 존재입니다. 항상 주어진 조건을 유익하게 만들어야 합니다. 하고싶은 것이 있으면 당당하게 도전해야 하고 시야를 항상 넓은 세계에 돌려야 합니다. 기회는 제때에 과감하게 잡아야 하고 자기로 창조하기도 해야 합니다.” 장성환사장은 강연을 마치면서 조선족 차세대들에게 조선족사회에만 국한되지 말고 더 넓은 세상을 보야야 한다고 인생선배로서의 충고도 아끼지 않았다.

김만철사장은 현재 일본정부로부터 혜택을 받을 수 있는 각종 조성(助成)사업 부류와 조성금의 종류에 대해 구체적으로 강의했다. 특히   조성금의 신청요령과 적당한 사용법, 사업재구축보조금 심사항목에 대해서도 상세하게 소개했다. 코로나로 인해 곤난을 겪고있는 기업들에서  응당 받아야 할 혜택을 제때에 정확하게 받을 수 있도록 참가자들의 실제 상황에 비추어 알기 쉽게 설명했다. 응당 받을 수 있는 보조금을 제때에 받을 수 있도록 미리 사업계획서 등 각종 자료를 준비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실제적인 충고도 했다.

이번 온라인 강연회를 열게 된 계기에 대하여 월드옥타 치바지회 김정남 회장은 다음과 같이 말했다. “코로나로 인하여 2020도꾜올림픽도 무관객방식으로 진행되는 가운데 월드옥타 치바지회는 많은 오프라인 모임과 활동들을 중단했습니다. 하지만 비대면 인터넷 커뮤니케이션 도구를 활용하면 능히 일본내의 여러 령역에서 앞서 달리고 있는 재일 조선족 개척자들한테서 사회와 기술의 미래적인 움직임을 배울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일본 당지의 코로나 관련 정책과 기업들에 대한 지원정책을 잘 활용하여 조선족 중소기업가들이 현재의 어려운 국면을 이겨나가는데 도움을 주기 위하여 일본에 있는 모든 조선족들을 대상으로 오픈된 온라인 강연회를 조직하게 되였습니다. ”

2020년부터 치바지회 내부에서 zoom 을 리용한 온라인회의 및 온라인 경험교류회를 여러차례 활용했지만  일본에 있는 전체 조선족들을 대상으로 공개강연회를 조직하기는 이번이 처음이다. 최대한의 효과를 거두기 위해 치바옥타에서는 정규적인 회의장소를 마련하고 전문적인 촬영기구와 기술들을 도입하였으며 경험이 풍부한 사회자를 동원하는 등 만단의 준비로 이번 강연회에 임하였다.

글 /리홍매 배상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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