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27일(토요일)에 교토의 리츠메이칸대학교에서 조선족차세대연구자 간사이지역보고회가 개최됐습니다.
이 보고회 제1부, 제2부에서 5명의 조선족차세대연구자들이 중국조선족의 이민과 고향마을과의 관계성, 일본의 미의식과 전통공예, 조선족의 복합언어사용과 정체성의 다양성, 일제식민지시대의 조선인만주이민정책, 일한양국에서의 한문의 자국화과정에 대한 비교연구를 주제로 연구발표를 하고, 여러 대학교에서 모인 5명의 교수가 토론에 참가했습니다.
연구보고회 제3부 행사로서 주최측 대표들의 전체토론이 있었습니다.
이날 보고회 현장에서 30여명이 대면으로 참가하고 온라인으로 일본, 중국, 한국, 미국 등지에서 30명정도 참가했습니다.
이날 연구보고회는 와세다대학교 지역 지역간연구기구와 리츠메이칸대학교 동아시아평화협력연구센터, 한국재외한인학회, 전일본중국조선족연합회가 공동개최했고, 일본의 조선족분들이 많이 참가하여 성황리에 마쳤습니다.








기사 제공: 김광림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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