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終了】재일조선족2세(93년 연길생) 김성우감독의 다큐멘타리 <핏줄>血筋 1月8日(水) 감상회에 여러분을 요청합니다.

93년 연길생, 10살때 일본으로 이주하여 현재 일본에서 감독이 된 김성우씨(일본이름 角田龍一)의 자신의 출신배경으로 중국조선족을 묘사한 다큐멘타리, 3월 일본영화관에서의 개봉을 앞두고 자그마한 감상회를 준비하였습니다.

상영이 끝난후 감독과의 대화의 시간도 마련하고 있답니다.

영화줄거리
主人公の少年は、中国朝鮮族自治州・延吉で生まれ、10歳のときに日本へ移住する。20歳を迎えたとき過去を振り返るため、画家だった父を探すことを決意する。中国の親戚に父の行方を尋ねるが、誰も消息を知らないうえ、父の話題に触れたがらない。
 
叔父の助けにより再会を果たした父は、韓国で不法滞在者として日雇い労働をしながら借金取りに追われる日々だった。それでも息子への虚栄心と自己満足的な愛情を「お金」によって表現しようとするが、息子は辟易としてしまう……。
 
韓国・北朝鮮の他に、もう一つ存在する「中国朝鮮民族」。彼らの多くが韓国へ憧れ、韓国へ出稼ぎに行く。今まで注目されて来なかった中国朝鮮族を、「父と子」という個人的な物語で取り上げた、世界初のドキュメンタリー作品。
「カナザワ映画祭」では期待の新人監督として、グランプリをいただくことができました。(映画祭賞金200万円は辞退させていただきました)

上映場所:

日 時:2020 年 1 月 8 日(水)10:55-12:35【開場10:30~】(上映終了後、角田龍一監督のトークあり)
会 場:上智大学四ツ谷キャンパス6号館101(北門を入って左側17階ビル「ソフィアタワー」の1階) 
    〒102-8554 千代田区紀尾井町7-1 JR四ツ谷駅(麹町口)徒歩1分

상기 다큐멘타리 상영회를 조직해주신 권향숙선생님으로부터의 메세지 였습니다.

제 대학수업의 일환으로 준비를 하다가 이 기회에 보다 많은 분들이 관람했으면 하는 바램으로 연구소 주최로 변경, 일반객에게 오픈하였습니다. 연길에서 태어나 10살로 일본에 온 후 대학을 졸업하고 영화인을 지향하는 재일조선족 2세인 김성우감독이 제작하였다는 것 만해도 흥미로운데 , 김감독의 가족을 다룬 다큐입니다. 즉 한 조선족 가족의 과거,현재, 그리고 과제를 다룬 다큐영화로서 재일조선족사회 관심을 끄는 영화일 겁니다.

2020년 3월에 개봉을 앞두고 있어 “무료”라는 단어를 흥보에 넣을수는 없지만 사전 등록만 하시면 관람 가능합니다. 새해 시간 조정이 가능한 분들은 함께 하셨으면 합니다. 잘 부탁드립니다.

要事前申込↓

https://bit.ly/2Sii9fb

公式サイト

https://indelible2020.com/

クラウドファンティングサイト

https://readyfor.jp/projects/ryuichitsunodafil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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