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5월25일 제1회재일중국조선족고중학우회골프대회가 일본 토치키현에서 개최되었습니다.
신종코로나페염의 영향으로 일본의 조선족사회의 활동이 많이 침체된 정황하에서 진행된 이번 대회는 일본의 조선족학우회 16개단위 91명 선수가 참가하였습니다.
현재 골프운동은 야외에서 일정한 거리를 두고 진행되는 운동으로서 일본에서 붐을 이루고 있습니다.
조선족사회에서도 쉼터골프회, 장백산골프회, 옥타골프위원회 등 단체에서 매년 수차례에서 겨쳐 대회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치렬한 경기결과 심양시조선족제1중학교가 단체우승을 하였고, 연변1중이 준우승, 도문1중이 3등을 하여 트로피와 상금을 증정받았습니다.
단체성적:
1등:심양조선족1중
2등:연변1중
3등:도문1중
4등:룡정고중
5등:화룡고중
6등:훈춘2중
7등:연길2중
8등:서란조중
9등:안도2중
10등:영길조선족1중
11등:벌리조중
12등:목단강조중
13등:상지조중
14등:녕안조중
15등:왕청2중,연수조중


개인항목에서는 서란조선족중학교의 리대원선수가 18홀 총성적 76타의 성적으로 종합1등을 따냈고, 여성부문에서 도문1중의 최영선수가 84타의 성적으로 여자1등을 따냈습니다.







기사 및 사진제공 / 김정남 (화룡고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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