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에도 연변축구를 응원하기 위해서 미미정에서 팬들이 모였답니다.
연변팀의 응원복을 입고 화끈한 분위기속에서 연변팀의 첫 경기를 함께 목격하였습니다.
이날 시합에서 중경팀(홈장) 대 연변팀(객장), 무승부인 0:0으로 끝났지만, 항상 홈장에 강한 연변팀으로 놓고 말하면 객장에서 1점 따냈다는 것은 큰 의미와 신심을 북돋아준다고 믿고 있습니다.
금년에도 미미정에서는 대형 스크린을 통하여 축구응원을 진행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이상 사진은 미미정 위챗 그룹에서 베껴온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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