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체활동홍보를 위한 재일본조선족들의 大众媒体资源 모음

요즘은 정보가 넘쳐나는 시대라서, 옛날처럼 사람이 좋은 정보를 얻기 위해 여기저기 찾아다니는 것이 아닌, 제자리에 가만히 있어도 다양한 정보들이 코앞에 전달되는 아주 좋은 시대입니다.

유익한 활동을 계획하거나 이미 조직하여 널리고자 할 때, 어떻게 하면 새로운 정보화시대의 날개를 달아 그 활동이 보다 많은 필요로 하는 사람들에게 찾아가게 할 수 있을가, 이 문제를 조금이라도 이해하기 쉽고 실천하기 쉽게 정리한것이 바로 본문입니다.

본 문장은 어느 한 단체나 조직의 소유물이 아닌, 모든 일본에 있는 조선족들의 조직과 단체들의 소유물로서, 부족한 부분은 부단히 발견하고 개선해가면서 우리 모든 일본에 있는 조선족들이 함께 실천과 경험축적을 통하여 완성해갔으면 합니다.

작성날자: 2019년 2월 1일
최근갱신: 2019년 5월 21일

국내외 조선족 미디어 자원

조선족이라는 특별한 신분을 가지고 있기에, 우리들만을 위한 미디어가 많지는 않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일본에 있는 조선족들은 한국말(조선말), 중국말, 일본말이 다 통하기에 국경을 넘어서 우리들에게 어울리는 미디어를 고를 수 있게 되었습니다.

중국국내 조선족 미디어

길림신문

중국 길림성의 조선족을 대표하는 미디어입니다. 길림신문은 또 지리적으로 연변지역도 포함하고 있어서 국내 조선족들중에서는 열독자가 가장 많은 미디어라고 볼 수 있습니다.

공식 사이트: http://www.jlcxwb.com.cn/

본에서 활약하고 있는 기자

리홍매 특파원기자
위챗:
메일:

흑룡강신문

본부는 흑룡강성 할빈시에 있지만, 최근 몇년동안 해외 조선족들을 가장 적극적으로 보도하며 선전하고 있는 조선족미디어 입니다.

공식 사이트: http://www.hljxinwen.cn/

일본에서 활약하고 있는 기자 (선후순서가 없습니다)

김권철 특약기자
위챗:
메일:

문걸 일본지사 사장
위챗:
메일:

이정희 기자
위챗:
메일:

(한명 더 있음, 나중에 추가)

류김화 기자
위챗:
메일:

중앙인민방송국 조선말방송

라디오 방송과 겸해서 문자 사진 등으로 활동보도를 하고 있는 것이 특징입니다. 기자들의 음성보도 그리고 아나운서의 달콤한 목소시를 즐기면서 활동에 대한 요해를 할 수가 있습니다.

공식 사이트: http://www.krcnr.cn/

일본에서 활약하고 있는 기자

박영화 기자
위챗:
메일:

연변녀성 잡지

공식 사이트:

일본에서 활약하고 있는 기자

김홍매 기자
위챗:
메일:

연변일보

공식 사이트: http://www.iybrb.com/

일본에서 활약하고 있는 기자

박성호 기자
위챗:
메일:

조글로 

공식 사이트: http://www.zoglo.net/weixin/main.html

일본에서 활약하고 있는 기자는 없지만 직접 편집과 연락하여 투고할 수 있습니다.

편집: 꽃
위챗:
메일:

일본국내 조선족 미디어

쉼터

공식 사이트: shimto.net

일본에서 활약하고 있는 기자

배상봉 기자
위챗: sangbong
메일: sangbong76@gmail.com

몇명 더 추가

일본국내 중국말 미디어

日中商报

일본에 있는 중국인을 위한 신문잡지로서 야한 광고랑 올리지 않으며 원칙을 지키기로 유명한 미디어입니다. 신문사 사장이 조선족들과도 좋은 관계를 유지하고 있어 우리 조선족들에게는 호감을 가지고 있는 미디어입니다.

공식 사이트:

위챗공중호:

현재 日中商报와의 창구를 담당하고 있는 조선족

김권철 기자
위챗:
메일:

배상봉 기자
위챗:
메일:

人民日报 海外版 / 日中新闻

연락은 있는데 아직 시원한 답이 없어서 중지상태인 미디어 입니다.

关西华文日报

홈페이지에 소개된 내용: 「関西華文時報」は関西地区(大阪、京都、兵庫、滋賀、和歌山、奈良)及び名古屋を中心とする中部地方在住の華僑や華人向けに発行している中国語新聞です。

공식 사이트: http://kansai-chinese.com/

현재 関西華文時報와 연락을 가지고 있는 조선족

배상봉 기자
위챗:
메일:

일본국내 일본말 미디어

NHK

연결가능한 기자: 최매화 기자 (위챗: )

일본국내 개인 미디어

올드보이

프로듀스: 올드보이 (위챗: )

뉴스기사작성 및 사진영상촬영 인재자원

뉴스기사 작성

리홍매 기자 (길림신문)

김권철 기자 (흑룡강신문)

문걸 기자 (흑룡강신문)

박영화 기자 (중국인민방송국 조선말방송)

김홍매 기자 (연변녀성잡지사)

배상봉 기자 (쉼터 미디어)

상기 분들 외에도 필요할 때 기사를 작성하실 수 있는 분들이 많습니다. 기사를 써본 경험이 있거나, 도전해보고 싶은 분들은 연락주시면 등록해 드리겠습니다.

동영상 및 사진 촬영

리수걸 기자 (동영상 촬영, 중국 국내 CCTV 비릇한 각 미디어와 합작경험 풍부)

변소화 기자 (사진 촬영, 10몇년동안 사진관 운영해온 사진 전문가)

김권철 기자 (사진 촬용, 연변테레비젼방송국에서 5년간 근무실적 있음)

기사를 부탁할 때 주의해야 할 점

현실적으로 보았을 때 모두 일본에서 생활하고 있으며 자원봉사로 기자를 담당하고 있는 만큼 누가 반드시 누구를 위해 작업해야 한다는 강제적인 의무는 없습니다.

때문에 어디까지나 서로의 입장을 존중하면서 함께 충분히 각자의 목적과 희망사항들을 공유하는 전제하에서 유쾌하게 협력하면 지속적이고 건설적인 관계를 유지하면서 서로에게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기자들도 전문가가 아니고, 또한 단체나 그룹에 대한 모든 상황을 다 파악하고 있는 것은 아니기에, 기사를 내기 원할 경우, 사전에 키워드들을(주최 및 협력단체이름, 중요한 인물 이름과 직위, 활동행사의 공식적인 명칭, 홈페이지 주소 등) 꼭 확인하여 사전에 전달해 놓으면 효율적으로 기사작성과 발표에 도움이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최근에는 문자보다 사진과 동영상으로 소식을 접수하기 좋아하는 분들이 많기에, 문자도 중요하겠지만 만약 활동행사 등을 생동하게 실감있게 현장을 보여줄 수 있는 동영상이나 사진이 있다면 설명과 함께 제기해주는 것이 엄청 좋습니다.

필요할 때만 기자를 찾는것이 아니라, 평시에 활동에 대한 소식같은 것을 기자들과 같이 공유해놓으면 나중에 기사 쓸 때 배경이나 자초지종을 알고 쓸 수 있기에 더욱 감칠맛나고 친근감을 주는 좋은 문장들을 만드는데 도움이 될겁니다.

꼭 기자들만 글 쓸수 있는게 아니고, 보통 문학을 즐기거나 뭔가 표달하고 싶은 느낌이 강한 분들도 글을 작성하여 투고할 수 있는데, 신문사나 미디어는 각자 나름대로의 지켜야 할 기준이 있으므로, 사전에 담당자와 연락해서 “언제 언제 이런 문장을 투고하겠습니다”라고 사전에 한마디 해 주면 신문사에서도 미리 작업준비를 할 수 있기에 신속하게 대응을 해 드릴수 있습니다.

기사발표에 대한 기본인식

국내 미디어의 경우에는 심사가 있습니다.

길림신문, 흑룡강신문, 연변신문 등 국내 국가언론기구 미디어들은 신용도가 높은 만큼 투고내용에 대해서도 나름대로의 기준으로 심사를 하게 됩니다. 특히 민감한 정치이야기나, 독자들에게 좋지 않은 영향을 가져다 줄 수 있는 글들에 대해서는 금지하거나 혹은 일부 표현방식을 바꾸거나 삭제하는 필요성들이 발생할 수 있으므로, 투고한 내용이 그대로 발표되지 않는다는 점에 대해서는 미리 알아두시는 것이 좋습니다.

반면 조글로나 쉼터 등 민간 미디어는 문장에 대한 심사는 없으나, 그대신 국가언론기구라는 신용보증이 없으므로, 발표한 내용을 선전할 때 힘이 약할수도 있지만, 글 내용을 비교적 자유롭게 발표자의 생각 그대로를 고치지 않고 발표할 수 있으므로 자유도 그리고 개성면에서 뛰어날 수도 있습니다.

국내 언론미디어들은 문장에 올리는 사진의 장수나 문장의 내용에 대해 각자의 규정이 있고, 해당 전문칼럼의 담당 편집이 따로 계시기에, 투고자로서 사진은 가득 제공할 수 있지만 과연 어떤 사진이 채용되어 나중에 발표되는지에 대해서는 사전에 알수가 없습니다.

때문에 중요한 사진(예하면 핵심 인물), 단체사진 등 꼭 필요한 사진에 대해서는 설명을 달면서 꼭 이 사진을 내야하는 이유를 위챗이나 전화등으로 설명해주면 나중에 최종편집할 때 중요한 인물이 들어있는 사진을 우선으로 채용할 수 있기에 전체적인 효과가 투고자의 기대치에 맞먹을 수 있습니다.

대부분의 경우 발표후 내용을 고치지 못합니다.

최근에는 국내 미디어들이나 일본의 중국어 미디어들도 모두 공중호를 많이 사용하고 있습니다.

공중호의 기술특성상 내용을 열어볼 때는 반응이 빠르지만, 이미 발표한 내용에 대해서는 고칠수가 없다는 치명적인 결점들도 있기에, 혹 편집이나 기사 작정중 잘못된 정보로 인하여 틀린 이름이나 묘사, 틀린 숫자들이 들어갈 수 있는데, 나중에 문제를 발견했다면 그 문장을 삭제하고 다시 발표할건지, 아니면 이미 많은 분들이 클릭하였기에 아쉽지만 틀린것 그대로 남겨서 다음번에 주의할지를 결정해야 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100% 완벽함이란 소설이나 영화에서만 존재하고 있는 것이기에, 누구나 다 실수할 수가 있다는 현실을 기억하고, 발표전에 여러번 깐깐하게 채크하는 과정을 꼭 생략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공중호는 고칠수 없지만 어떤 미디어는 공중호 발표전에 먼저 홈페이지로 발표하는 경우가 있는데 그럴 때는 고칠수 있기에 문제점을 발견하면 인차 연락하여 수개를 부탁하는 것이 좋습니다.

기사라는 것은 보통 한번만 읽고 다시 펼쳐보지 않는 경향이 있기에, 첫번째 읽을 때 잘못된 정보가 들어있다면 언제까지고 그 잘못된 내용을 독자들이 기억하고 있기때문에, 기사내용에 문제가 발생하면 신속하게 대응하는것이 상책입니다.

미디어의 영향력에 대한 분석

각 미디어마다 나름대로의 특색이 있고 독자가 다르기에, 큰 행사일 때는 모든 미디어를 다 동원하는게 좋겠지만 제한된 시간투자거나 특정 독자만을 대상으로 할 경우에는 선택적으로 미디어를 선택할 필요가 있습니다.

국내의 미디어의 경우에는 예하면 길림신문, 흑룡강신문, 연변일보 등은 강한 지역적 특성을 가지고 있어, 비록 인터넷 시대라서 지역적인 제한이 무너지고는 있지만, 평시 보도하는 내용이 지역과 관련된 내용이 많기에 그래도 독자들이 중국의 흑룡강지역 혹은 길림지역 등으로 집중해 있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최근에는 국내의 조선족 미디어도 해외소식을 개설하여 일본 혹은 기타지역의 조선족들 소식을 보도하고 있는데, 이러한 미디어의 열정적인 지원을 잘 활용하면 일본에 있는 조선족들 뿐만 아니라 국내에 있는 조선족들에게도 잘 선전이 될 수 있습니다.

공신력(公信力)이나 영향력 면에서 국내 국가기관 미디어와는 비길수 없겠지만, 또 나름대로 일본에만 특정되어 있는 소식만을 공유하는 쉼터와 같은 미디어의 경우에는 독자가 거의 90%이상 일본에 있는 조선족들이므로, 가장 편하게 빠르게 일본에 있는 조선족들에게만 소식을 전달하고자 할 경우에는 지역 민간 미디어를 활용하는 것이 더 효과적인 경우도 있습니다.

국가기관의 언론미디어는 “우리가 이런 활동을 했다” 라는 것을 전 세계 조선족들에게 선전할 때 사용하면 가장 힘이 있고, 민간 지역적인 미디어는 “우리가 어떻게 재미있게 활동을 했다”라는 내용중심의 전시(展示)나 협회단체소개등에 사용하면 가장 힘이 있을거라고 생각됩니다.

투고용 기사작성시의 요령

기자들이 항상 시간이 있어 인터뷰하러 다닐수 있는 상황이 아니기에, 경우에 따라서 그룹이나 단체 내부에서 기사를 작성하여 투고를 해야 하는 경우도 발생합니다.

보통 미디어마다 편집들이 있어서 투고된 기사에 대해 최종적으로 철자채크나 띄어쓰기 부호 등 채크를 하여 문장의 품질을 보증하는 전제하에서 최종 발표를 하게 되지만, 활동내용에 대해 서는 활동참가자 만큼 상세하게 요해하고 있는 것이 아니기에, 투고자의 관점 및 서술은 전달하고자 하는 문장의 내용에 크나큰 영향이 있습니다.

때문에 기사인만큼, 문장재치나 화려한 구절은 필요 없겠지만, 최소한 아래의 요소를 잘 기록하여 투고하면 최소한 활동이나 행사를 통하여 전달하고자 하는 내용이 전달될 수 있습니다.

5W1H: 언제When 어디서Where 누가Who 무엇을What 무엇때문에Why 어떻게 했나 How

언제 – 시간, 누가 – 주최자(협회/단체/개인) 참여자, 어디서 – 장소, 무엇을 – 내용물 , 무엇때문에 – 이유 , 어떻게 했나 – 주관적 객관적 분석과 정보제공 등을 잘 정리하기만 해도 기사의 절반은 완성이 되었다고 볼 수 있습니다.

공신력이 높은 미디어의 경우(예하면 길림신문, 흑룡강신문 등)에는 조직자 각도에서의 관점을 초점을 두고 있기에 상기 5W1H에 대하여 꼭 정리하여 제출하는게 중요하고, 사진은 제한되어 있기에 한장이나 두장 집체사진 혹은 상황을 잘 보여줄수 있는 사진을 제공하는게 좋습니다.

민간 미디어의 경우(예하면 쉼터)에는 상기 요소 보다는 어떻게 했는가 등 일반독자들의 관점에 초점을 두고 있기에 일인칭 수법으로 혹은 제3자의 각도에서 후기를 작성하여 사진이나 동영상까지 넣어서 투고할 수 있습니다.

투고형태는 보통 사진이랑 넣어서 워드파일로 작성하는 것이 좋겠지만, 기자가 도와줄 경우에는 그냥 문자와 사진을 따로따로 위챗으로 보내서 편집의 도움을 받는 방식도 있습니다.

공중 미디어(大众媒体)와 개인 미디어(펑유쵠朋友圈/혹은 췬群)의 차이점

요즘은 개인적인 관계를 활용한 개인 미디어도 많이 활성화 되어 있어, 어떤 활동들은 그룹맴버들의 개인 펑유쵄에 올려 전파하는 것이 더 효과적인 경우도 있습니다.

공중 미디어 (예하면 길림신문, 흑룡강신문, 쉼터 등)를 이용하는 것과 개인 미디어 (친구들의 펑유쵄, 단체 맴버들의 펑유쵄, 혹은 위챗 췬)를 간단히 정리해보면:

개인 미디어는 가장 친한 친구들을 대상으로 선전하는 것이기에, 신뢰성이나 전파성(확실하게 내용이 대방에게 읽혀지는 확율), 그리고 신속성면에서는 강합니다.

공중 미디어는 전달의 깊이(传达的深度) 보다는 전달의 폭(传达的覆盖率)면에서 강하고, 활동행사에 대한 객관적인 묘사의 공신력(公信力)이 강하며, 신문사가 없어지지 않는 한 영구적으로 역사자료로 남길수 있는 특징들을 가지고 있습니다.

때문에 보통 행사하기 전에 사람을 모으고 활동이 있다는 것을 선전하는 것은 개인 미디어를 활용하는 것이 더 좋을 수 있고, 활동이 끝난 후에는 공중 미디어를 통하여 기사를 발표하고 나서 개인 미디어를 통하여 전파시키는 방식이 좋을 수 있습니다.

행사활동시의 선전자료 준비에 대하여

이 부분은 아직 실천을 통하여 검증해 가고 있는 단계이긴 하지만, 아직 경험이 없는 분들을 위해서 부족한것이지만 꺼내서 공유를 해 봅니다.

아래 내용은 배상봉씨가 2017년도, 2018년도, 2019년도 문화협회 선전부를 담당하면서 실천속에서 터득하며 정리해 놓은 것입니다. 꼭 모든 활동에 다 이렇게 할 필요는 없겠지만 어디까지나 자신의 목적과 수요에 맞게 설계 할 필요는 있는데, 대형 활동일 경우에는 비용이 드는 경우도 있으므로 예산을 확보하고 진행하면 좋습니다.

활동행사 홍보를 원하는 경우 주최자가 고려해야 할 점들

활동행사 공식명칭에 대해 세가지 언어로 확정

우리가 일본에 살고 있는 중국출신의 조선족인 만큼, 언어에 대해서는 최소한 세가지 언어 일본어, 한국어, 중국어로 관건적인 활동행사 명칭에 대해 미리 확정해두는 것이 좋습니다.

언론이나 미디어란 것은 우리의 힘으로 공제控制할 수 있는 것이 아니기에, 일단 전파되어 나가면 그 후과는 우리가 접수할 수 밖에 없습니다.

때문에, 내용이 전파되어 나가기 전에 미리 중요한 단어에 대해서 정해놓고 기자들에게 사전에 활동 공식명칭이나 목적등을 미리 공유해 놓으면 잘못된 정보가 전파되는 것을 유효하게 막고 정확한 정보들을 독자들에게 전달할 수 있습니다.

홍보할 대상을 확정

어떤 분들한데 홍보할지를 사전에 생각해두는 것이 좋습니다.

그기에 따라서 어떤 방식으로 어떤 미디어를 통하여 선전할지 쉽게 정리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필경 한번 활동하는데 드는 인력 재력이 많고, 홍보는 어디까지나 여러가지 해야할 작업중에서 아주 작은 한부분으로 치우치는 경향이 있기에 (활동만 잘 하면 잘 선전될거라고 생각하지만, 지금 시대에서는 좋은 활동이라도 잘 선전하지 않으면 그냥 잊어버리는 경우도 있습니다) 적어도 조직하는 자의 입장에서는 홍보에 대해 정력을 넣어야 할 필요가 있습니다.

사전에 어느 미디어로 낼지를 검토

특히 일본에 있는 중국 미디어에 선전하고자 할 경우, 기사를 중국어로 써야 하는데, 조선족이랑 관점이 틀리기에 나중에 조선말을 번역하여 기사를 만들어도 먹히지 않는 경우가 있습니다.

조선말로 기사를 쓸 때는 우리 민족 이런 표현을 쓰며, 조선족이란 것이 너무나 당연한 단어로 되어 있어 별도 설명이 없이도 통하는 경우가 많지만, 한족일 경우에는 조선족에 대한 애정이 우리만큼 깊지 못하고, 조선족을 바라볼 때 중국화교의 일부로 보기 때문에 중국말로 기사를 작성한다는 것은 기사 보도의 관점도 상응하게 조절해야 하기에 (필요에 따라서 서두에 조선족에 대한 설명도 필요) 단순히 번역으로 모든것을 해결할 수 있는 것은 아니기 때문입니다.

때문에 사전에 어느 미디어에 낼지 검토하여 만약 중국어 미디어, 일본어 미디어에도 내려고 한다면 조선말과는 달리 새롭게 기사를 작성할 각오를 하고 미리 기자를 연락한다든가 원고를 준비해 두는 것이 좋습니다.

기자 연락 혹은 글 담당자 사전에 지정

이 부분도 착각이 발생하기 쉬운 분야인데 기자만 요청하면 좋은 기사가 만들어진다거나, 아니면 활동후 아무나 찾아서 글 써달라하면 기사가 만들어진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입니다.

좋은 기사나 좋은 내용들은 글 쓰는 사람도 중요하겠지만, 주최하는 측에서 어느정도 자료정리하고 기자들에 대해 배려하여 보도하고자 하는 인물과 내용에 대해 얼마나 편리하게 접근할 수 있을지 배려해주는 것과도 갈라놓을 수 없습니다.

사전에 기자들을 연락하여, 활동의 내용과 스케쥴에 대해 미리 공유하고, 특히 사진에 대해서 촬영각도라든가 촬영후 사진의 공유방식이라든가에 대해 토론하여 인식을 통일시키는 것이 홍보에 아주 좋은 효과를 가져올 수 있습니다.

만약 조직이 충분히 크고 예산이 충족하다면, 조직내에서 선전부/홍보부를 설치하여 홍보부가 각 미디어 담당들과 일대일로 연락을 가지고 추진하면 좋겠지만, 만약 아직 그러한 규모나 단계가 아니라면 평시에 기자들과 관계를 잘 개선하고 행사가 있을 때는 사전에 기자들과 연락하여 미리 이야기를 해 두면 좋습니다.

발표후의 홍보 및 자료정리

이 부분이 재일본 조선족들의 가장 실수가 많은 부분이기도 한데, 활동은 열심히 조직하고 진행하였지만, 활동 후 적극적으로 홍보를 하지 않거나 자료를 정리하여 남기지 않아, 시간이 지나면 당시의 자료를 찾지 못하는 경우가 많은 것 같습니다.

자체 홈페이지가 있을 경우에는 꼭 사진이나 영상자료들을 홈페이지에 올려 기록으로 남겨두는게 좋고, 만약 아직 홈페이지가 없으면 활동행사내용을 기사로 만들어 미디어에 투고하여 미디어의 서버를 빌려 자신들의 역사기록을 남기든가 등 방법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개인 펑유쵄이나 그룹에 올려 공유하는 것은 그때 당시에는 효과적일 수 있지만 일년이나 몇년후에는 다시 찾기 어렵기 때문에 꼭 역사자료나 기록은 미디어 혹은 자체 홈페이지 등을 통하여 기록하는 것을 명심할 필요가 있습니다.

글 작성자에 대한 보답

기자나 글 작성자분들은 기본적으로 보란티어(자원봉사)로 활동하고 있으며, 본인들도 자신의 시간과 정력을 투자할 각오를 하신 분들이 많겠지만, 합리적인 미디어나 방식을 잘 택하면 서로에게 약간의 혜택이 되는 방식도 있습니다.

고려해볼만한 방식

참가비를 면제 해 드린다거나

어떤 미디어(쉼터의 경우)는 투고자에 대한 장려가 있으므로 그런 미디어의 힘을 빌려 간접적으로 투고자에 대한 보답을 드린다거나

협회나 단체 내부에 기자나 글작성자를 가입시킨다거나

협회내에서 글 작성자를 배양하여 미디어에 투고한다거나

등의 방법으로 현재 협회나 단체의 실제상황에 근거하여 그기에 어울리는 방법을 택하여 진행을 할 수 있습니다.

홈페이지 있는 단체는 어떻게 미디어와 합작하는가

이것도 하나의 검증중인 과제인데 꼭 정답은 아니고 이렇게 하면 최소한의 노력으로 최대한의 성과를 가질수 있지 않을가 라는 전제하에서 제안해보는 것입니다.

홈페이지가 있는 단체는 자신의 홈페이지에 기사내용을 올려 선전하는 것 보다는, 공중미디어를 토하여 기사내용을 발표하고, 홈페이지에다가는 관련 미디어에 발표한 링크를 게시하는 방식을 택하는 것이 더 좋은 경우도 있습니다.

이유는, 하나는 협회나 단체의 홈페이지는 流量(독자들)이 없기 때문에 아무리 좋은 내용을 올려도 보는 사람이 적어 선전효과가 좋지 않고, 둘째는 공중미디어에 발표된 소식의 링크를 모아서 홈페이지에 게시함으로 인해서 더 높은 사회 신용도를 가질 수 있으며, 셋째로는 미디어들도 기사를 발표함으로서 미디어로서의 역할을 하는 것이기에 이러한 합작방식으로 미디어의 힘도 빌릴 수 있고 또 미디어와 협회/단체가 서로의 좋은 합작파트너로서 서로 더 강해질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렇다면 홈페이지에는 어떤 내용을 싣는것이 좋은가 하면, 홈페이지는 官方의 权威적인 소식을 발표하는데 초점을 두면 좋습니다.

매번 활동에 대한 소식보도까지 하자면 인력 재력적으로 힘이 모자랄 수 있지만, 그런 것을 미디어에 맏기고, 협회단체의 홈페이지에는 조직구성이라든가, 활동할 때 활동의 결정사항 시간 장소 참가대상 등 내용을 발표해 놓으면, 유지보수하는데 정력도 많이 투자되지 않고, 더 많은 정력을 더 필요한 곳에 돌릴 수 있게 됩니다.

본 문장내용의 갱신 작업

본 문장은 쉼터미디어 편집 겸 일본조선족문화협회 선전부 담당자 배상봉씨가 당분간 내용을 정리하고 유지보수를 합니다.

아직 완성된것이 아니기에 정보수집의 진척에 따라 내용은 수시로 갱신 및 추가가 됩니다.

내용 개선을 위해 많은 분들의 참여와 조언들을 부탁드립니다. 본문 아래에 코멘트로 글을 남길수 있으므로 조언에 대해서는 코멘트 남겨주시기 바랍니다.

미디어 활용에 대해 도움이 필요할 때

특정된 조직이나 기구가 없으므로 공식적인 담당자는 없겠지만, 기사작성이나 미디어 활용등에 관련하여 상담이 필요할 경우 아래 분들에게 연락하여 상담을 할 수 있습니다.

아직은 정하지 않았지만 이제 본인과 확인하여 상담에 응하고자 하는 기자분 편집자들의 성함을 아래에 공개해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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