转载: 김미경 강사의 특강, 일본조선족사회서 큰 반향 얻어 / 흑룡강신문 윤희 글

아래의 문장은 흑룡강신문사에 발표된 내용을 찾기 편하게 쉼터로 옮겨온 것입니다. 원문의 링크는 아래와 같습니다.

http://hljxinwen.dbw.cn/system/2019/01/21/001316373.shtml

(흑룡강신문=하얼빈) 1월 19일 일본 동경에서는 우현교육학원의 주최로 우현세미나 제40탄 한국스타강사 주식회사더블유인사이츠 김미경대표의 ‘꿈으로 성장하고 운명으로 단단해져라’ 세미나가 개최되였다.

대한민국 충북 증평에서 태여난 김미경 강사는 연세대학교 작곡과 졸업후 작은 피아노학원을 크게 키우다 우연히 “강사”라는 직업을 만나 새로운 꿈에 도전하게 되였다. 음대나온 여자가 무슨 강사냐 라는 세간의 편견을 깨고 MBC “TV특강 파랑새” tvN “김미경쇼” 를 통해 국민강사반열에 오르고 <김미경의 인생미답 >, <꿈이 있는 아내는 늙지않는다>, <언니의 독설>등 베스트셀레를 집필하여 오늘날의 인기강사가 되였다.

여성들의 꿈과 열정을 키워주는 멘토답게 강연은 꿈을 갖기 위한 자존감을 키우는 법을 주제로 진행되였다.

자존감을 키우는 가장 중요한건 효도이다. 효도는 인격이다. 인격은 따지지 않는것이 인격이고 부모자식간에는 따지지 않는것이 기본이다. 부모자식간에 따지다보면 인격이 떨어지고 따라서 자존감이 바닥을 치게된다. 자신에 대한 가장깊은 신뢰와 자존감은 부모한테서 오며 내가 나를 인정하기 위해서 부모한테서 많이 받고 자랐고 충분히 사랑받고 자랐으며 또 그것을 돌려드려야한다고 믿고가는것 그것이야말로 내가 나를 행복하게 받아들이는 기본이다. 나는 괜찮은 사람이라고 평생 믿고 살아갈수 있는 원천은 부모들한테서만이 받을수있는것이며 부모의 믿음과 신뢰로 자란 아이들은 자발성도 있는법이다.

그리고 자존감을 바탕으로 꿈을 향해 갈수잇는 지름길은 바로 끊임없는 독학이다. 학교에서 배운지식은 점수가 들어가지만 독학으로 배운 지식은 내 몸과 열정을 바치게된다. 꿈이 뭔지 물었을 때 대답하기 힘들다면 어떤책에 관심있는지 어떤책을 읽고있는지 무엇을 배우고 싶은지를 질문해야 한다. 자신있게 대답할수있는 그것, 그것이 바로 내꿈인것이다. 내 꿈이 무엇인지 그걸 어떻게 펼쳐나갈지는 현재공부를 통해 배워나가야한다. 살아가는내내 독학실력을 쌓고 그 실력을 바탕으로 스스로를 성장시킬수있어야한다. 지금 우리생활의 중심이된 플랫폼 블록체인등 현재를 공부하지않으면 과거를 살고있는것과 같은것이며 다가올 미래를 살아가기위해서는 오늘을 공부하는 능력부터 키워야한다.

      내안의 가능성을 찾는법은 뭔가를 시작해야만이 알수잇는법이다. 생각만하면 몸이 무거워지고 게을러지고 머리와 몸의 박자가 어긋나 자존감이 떨어지고 열등감이 생긴다. 몸과 마음의 박자 맞추기 그것이 자존감을 키우고 꿈을 키워주는 원천이다. 그러기 위해서는 꿈을 즉 책을 혹은 독학과목을 정해야하며 그렇게 꿈이 정해지면 곧바로 실천에 옮겨야한다. 행동이 변함으로하여 자존감이 올라가게 되기때문이다. 내가 나를 알게되고 스스로의 선택에 열정을 불사를수있는 가장 적절한 시기는 30대이후부터이라고한다. 나이가 들었다고 이젠 늦엇다고가 아닌 오늘부터 당장 시작하라. 시작하는 순간이 내 인생달력의 1월1일이되고 새로운 인생의 서막이 열리는 순간이 된다.

가정에서 아버지는 돈버는 기계, 어머니는 육아기계, 애들은 좋은대학가는 기계가 아니다. 사람과 사람이 모여 꾸려진 가정은 누구의 희생이나 누구 한사람을 위함이 아닌 그공간에서 함께 생활하는 가족 모두가 꿈을 갖고 함께 성장하는 공간이여야하고 과정이야야 한다. 시간은 흐르지않는다. 변하지않는 시간속에서 인간만 흐를뿐이고 변할뿐이다. 그리고 어떻게 변화할것인가는 스스로가 결정할뿐이다.

  턴닝포인트란 180도 바뀌는것이 아니라 조금만 방향을 바꾸는것 그리고 바뀐 방향을 따라 긴시간 꾸준히 가다보면 인생이 바뀌여있는것 그것이 바로 턴닝포인트이다. 결혼이 출산이 여성들에게 꿈을 포기하는 리유가 아닌 더 큰 성장과 깨치지 못햇던 또다른 나를 끌어 낼수있는 턴닝포인트가 되여 아이와 함께 가족과 함께 성장하여 아이가 컷을때 나도 우리 가족도 함께 커져있는 그런 턴닝포인트가 되엿으면하는것이 김미경강사의 바램이였다.

일본에서 생활하는 400명 조선족이 모인 강연장은 영상에서만 보아오던 김미경강사의 출현에 환성과 박수가 수시로 터졌다. 승인과 칭찬. 위로와 격려. 본인의 실제적경험과 가장 가까운 남편과 자식들의 에피소드를 곁들여가며 인생의 선배로서 주시는 진솔하고 핵심을 찌르는 말씀에 때로는 폭소가 터지기도 하고 때로는 눈물을 훔치기도 하면서 너무 짧게 느껴진 두시간이였다.

글을 마치며

김미경강사는 조선족동포들과도 각별한 인연이 있다고한다. 중국에 자식을 두고 한국에 나가 열심히 일하시는 조선족동포분들 그리고 그렇게 힘들게 돈벌면서 키운 자식들이 어엿한 모습으로 자라난것을 많이 보고있노라면 한국인의 또다른 모습을 보는듯하다고. 실제로 김미경강사의 올해 15살된 셋째아이도 15년동안 조선족이모님이 키워주셧다고한다. 중국에서 자식이 결혼식 올릴때 여건상 돌아갈수가 없엇던 이모님을 위해 한국에서 또한번 결혼식을 올릴때 직접 주례를 보셧다는 김미경강사는 “아들아 너무 미안하다 너희 어머님이 내딸을 키워주시느라 너를 키우지 못햇단다”라고 말해 장내를 눈물바다로 만들었다고한다.

월드투어로 중국청도에 다녀오면서 자식과 부모가 10년이상씩 떨어져 살아가고있는 조선족동포들을 보면서 올해는 자식들을 대신해 한국에서 오랜시간 힘들게 고생하시는 부모님들을 초대해 강연을 개최하고 대신 효도해드리고싶다는 김미경강사, 항상 주위를 보살피며 꿈을 향해 도전하는 김미경강사의 열정에 박수를 보낸다.

우현교육학원 방정화원장님과 함께
흑룡강신문사 일본지사 윤희기자와 함께

글/윤희, 사진/김권철

문장속에 언급된 조선족단체

우현세미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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