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께 기록해가는 다채로운 재일본조선족의 삶

세상에는 빛이 있고, 그 빛이 같지 않은 재료에 반사되어, 우리눈에 아름다운 환상의 세계를 펼쳐줍니다.

우리의 마음은 빛이고, 우리가 사는 삶은 다양한 재료이기에, 하나하나의 마음은 자신만의 독특한 체험으로 문자와 사진을 통하여 삶의 아름다움을 이 세상에 공유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우리가 중국 조선족으로 태어났지만, 지금은 일본에서 펼쳐가고 있는 삶의 멋있는 순간들을, 하나의 성장하고 변화해가는 생명체를 관찰하듯이 기록해가기 위해 쉼터미디어(shimto.net)가 있게 되었습니다.

쉼터에 투고하는 것은, 현재 일본에서 활약중인 그룹과 단체들만의 소중한 역사 자료일 뿐만 아니라, 앞으로 5년 ~ 10년을 내다보았을 때, 우리 조선민족의 소중한 문화적인 재부가 될 수도 있습니다.

그 소중함과 역사적 무게를 알기에, 쉼터는 역사적 사명에 공감하는 조선족/한인 기업인들의 후원을 받아, 역사기록에 참여해주시는 분들에게 자그마한 선물을 드립니다.

쉼터에 투고하여 받는 자그마한 혜택

장려대상에 속하는 문장

  • 진솔하게 단체 혹은 그룹활동에 대하여 참가후기를 적은 문장
  • 아직 다른 큰 미디어에 발표하지 않고 쉼터에 첨으로 발표하는 문장 (美篇, 简书, 개인블로그 등은 괜찮습니다)

장려대상에 속하지 않는 문장

  • 단체 소개 혹은 단체의 활동에 대한 선전문
  • 이미 다른 미디어에 발표되어 转载한 문장
  • 논문이나 지식공유 등 단체활동후기와 관련되지 않는 문장

장려대상 문장에 대해서는 쉼터미디어에서 후원기업의 상품중 3000~4000엔 상당의 상품중 투고자가 원하는 것을 골라 선물하게 됩니다.

2019년 하반년도 상품의 예를 든다면:
삼구물산에서 제공하는 3240엔 김치세트
쉼터물산에서 제공하는 연변맛찹쌀순대 2근 혹은 4000엔 쿠폰
등등 …

상품리스트는 그때그때 변화하며, 쉼터가 제시하는 상품리스트중 작성자가 골라서 받을 수 있습니다.

쉼터에 투고하여 받는 크다란 혜택

개인에게 주어지는 혜택은 제한된 것이지만, 소속된 그룹이나 단체, 나아가서 우리 일본에 있는 조선족들에게 주어지는 혜택은 지속적이며 재곱효과(相乘效果)적인 것입니다.

(1) 하나하나의 행사활동 기록이 쌓여서 한 단체그룹의 소개가 됩니다.

한 단체그룹 로고를 클릭하였을 경우, 그 단체의 과거 활동행사들이 리스트로 정리되어 보여지기에 단체나 그룹에 대한 가장 생동하고 입체적인 소개가 됩니다.

(2) 우리민족의 일본에서의 성장발전역사를 담는 가장 생생하고 활기있는 역사자료가 됩니다.

5년후 혹은 10년후, 어느 특정 단체나 그룹을 찾아보거나 년도로 과거를 살펴볼 때, 한명한명의 한때 활약했던 인물, 하나하나의 한때 화제가 되었던 행사들, 그리고 생생하게 살아있는 동영상과 사진들, 모든것들이 소중한 지적 재산이 되어 우리 민족의 성장발전에 대한 엄청난 지적인 재부가 됩니다.

때문에, 이미 다른 미디어에 투고했던 문장에 대해 개인에 대한 자그마한 혜택은 없을 수 있으나 큰 혜택은 여전히 존재하기에 쉼터미디어로의 재투고 혹은 추천을 환영합니다.

투고 대상 및 투고 방법

편집자의 능력제한으로 모든 문장종류에 대한 대응을 하기 어려우므로, 현 단계에서는 그룹단체의 행사활동에 대한 투고만 받습니다.

홈페이지가 없는 그룹단체들은 자신의 홈페이지가 만들어지기 전까지 쉼터미디어의 平台를 임시 활용하여 사진과 문자자료들을 많이 기록해두시기 바랍니다. 나중에 홈페이지 만들어지면 쉼터에 기록되었던 기사들을 그대로 가져가는 것 만으로도 아주 알찬 내용들이 될 수 있으니깐요.

투고방식은 워드형식 혹은 텍스트 + 사진 형식, 엑셀형식, 파워포인트 형식, PDF형식, 혹은 美篇, 简书, mail 다 가능하므로 아래의 쉼터 공식위챗을 스캔하여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혹은 궁금한점도 부담말고 문의해보시기 바랍니다. (낮에는 근무를 해야 하므로 실시간으로 대답하지 못할 경우가 있습니다. 보통 밤중이나 새벽에 메세지를 확인하고 24시간내에는 회답을 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

특기사항:

기업들의 협찬을 잘 모았다가 꼭 필요하고 소중한데 사용하기 위하여, 개인에 대한 상품장려는 다른 미디어에 발표하기전에 쉼터에 먼저 투고해주신 작품에 한합니다. (이미 다른 미디어에 발표되었던 문장은 쉼터에서 转载하는 형식이 되기 때문에 작성자 본인에 대한 장려는 보류합니다. 장려하는 기업이 많아져 재력이 빵빵하게 되면 그때는 转载한 문장이라도 작성자에게 장려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

작성자의 노고와 생각방식을 존중하기에, 투고해주신 내용에 대해서는 될 수 있으면 고치지 않고 그냥 철자나 띄어쓰기만 조절하는 전제하에서 최대한도로 투고한 내용 그대로를 게시해 드립니다.

예산이 없어 내용에 대한 심사도 따로 하지 않기에(국가기관소속 언론사는 심사가 있습니다), 신속하게 발표할 수 있고 투고하는 문장형식(메모형식, 사진에 설명다는 형식, 산문이나 논평형식, 참가자 체험기 형식 등등)이나 사용언어(조선말 중국어 일본어 영어…등)에 대해서도 자유롭게 충분히 발휘하여 작성할 수 있습니다.

가끔씩 이미 발표된 문장에 대해서 같지 않은 견해나, 혹은 그룹이나 단체로부터의 신고가 들어올 수 있는데, 신고내용에 근거하여 내용중 일부를 고치거나, 혹은 엄중할 경우 문장자체를 삭제하는 경우도 있으므로(거의 발생하지 않지만) 사전에 양해를 바랍니다. 이런 상황이 발생하였을 경우 최대한 서로에게 기쁜 추억을 많이 남길 수 있도록 서로 배려하여 처리하였으면 합니다.

때로는 문장의 사진이 문자 못지 않게 심지어 그 이상으로 중요한 경우가 있습니다. 이런 경우에는 투고자뿐만 아니라 사진을 촬영하고 제공해주신 분에게도 동등하게 장려를 드립니다.

기타 궁금한 부분이나 건의가 있으시면 언제든지 위챗으로 연락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우리의 역사는 우리가 기록합니다

일본에서 같은 희노애락을 겪어오면서 16년 함께 걸어온 쉼터가, 이 시대의 방황과 고민과 감동과 기쁨에 가장 깊이 공감할 수 있기에, 능력이 허용하는 범위내에서 우리의 역사를 기록해가는 사명을 담당하고자 합니다.

쉼터편집의 능력제한으로 모든 활동에 참가하거나 모든 행사에 대한 문장을 작성할 힘이 없으므로, 당신의 투고가 엄청 중요한 것입니다.

기록이 없는 역사는 쉽게 잊어버리지만, 기록을 남기면 문자가 살아있는 한 그 역사는 지속적으로 독자들의 마음속에 살아있습니다.

한개 단체, 한개 그룹, 나아가 우리 조선족들을 위한 행사… 꼭 기록을 남기셔서 쉼터에 투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우리의 역사는 우리의 손으로 기록을 해 갑시다.

Subscribe
Notify of
guest
0 Comments
Inline Feedbacks
View all comments
0
Would love your thoughts, please comment.x
()
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