直播:CCTV中央人民广播电台2020年春节联欢晚会

2020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每逢佳节倍思亲이라는 말이 있습니다. 음력설도 없는 이국타향에서 삶을 개척하는 우리에게 설이란 것은 유일하게 고향의 부모친척들과 공감할 수 있는 명절이기도 합니다.

아래는 유튜브의 춘절문예야회입니다. 혹시, 외로웁거나 가족과 멀리 떨어져서 설을 보내시는 분들이 계시다면 조금이라도 마음을 채워줄 수 있는 시간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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