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영상있음) 화끈한 延吉市第二高级中学日本校友会 신년회 사진 모음 ! / 쉼터소식 조은화 제공 2018.01.28

두말말고 먼저 동영상부터 올리겠습니다

 

기억나시나요… 

그때 그 시절…

첨으로 이성에 대한 이상야릇한 느낌을 느끼며 그냥 바라보는 것 만으로도 행복했던 그 시절…

근데 망할놈의 공부는 왜 안하면 안되었는지… 

그때 하염없이 부르며 울며 겨자먹기로 사랑을 포기하고 책에만 파묻겨 있었던 청춘의 노래… 

그게 이제와서 터졌다 아니고 뭡니까. ㅋㅋㅋ 

동영상 하나 더 올리겠습니다. 

한때의 고중생들이 이제는 사업도 이루고 가정도 이루고 이렇게 동경에서 신년회를 열게 되었답니다. 

어느 중학교인가구요? 

연길시제2고급중학교, 이거 작년 년말에 이똘(伊豆)에 가서 엽기적인 상장을 발급했다는 그 학우회가 아닙니까. 

http://m.shimto.com/yj2z-japan-wangnianhui-20171125/

2018년 1월 28일 일요일 … 

 

큰일났습니다. 

글쎄 깡패들이 우글거린다는 신주꾸 어느 지붕꼭대기층에서 글쎄 … 

과연 무슨 일이 일어난걸가요… 

흑룡강 신문에 보도된 내용

 

(흑룡강신문=도쿄) 무술년의 새해종소리가 울린지 한달이 채 지나지않은 2018년 1월 28일, 일본 도쿄 오페라시티호텔에서 연길시2중 일본학우회의 신년회가 개최되였다. 이날 신년회는 화려한 파티컨셥으로 진행되였고, 여성들은 이쁜 드레스, 남성들은 멋있는 정장으로 신년회를 찾아주었다.

신년회는 시2중학우회 김동진회장의 인사말과 함께 시작되였다. 김회장은 인사말에서 학우들이 학창시절을 함께 그리면서, 함께 운동도 하고 오락도 즐기면서, 풍요로운 일본생활을 함께 했으면 좋겠다고 했다. 학우들한테 친정집과 같은 그런 학우회가 되기위해 노력할거라면서 큰 열정을 보였다.

실제 회장이 얘기것처럼, 시2중학우회는 아직 설립된지 일년도 안되지만 서로 가족같은 분위기가 농후했다. 지난 2017년의 12월에, 시2중학우의 4살짜리 아들이 큰병으로 앓고있다는 소식을 접하자마자 모금활동을 조직하여 25명의 학우가 사랑의 손길을 내밀었다.

이어지는 순서로, 수업종소리에 따라 45명 학우들의 출석체크가 있었고 그 뒤로 교가합창이 있었다.

다음 순서로, 학우회의 설립목적, 작년까지의 활동보고, 2018년 운영진소개, 2018년 활동내용, 배구팀소개 등등이 이어졌으며 두시간 내내 가족같은 따뜻한 분위기속에서 웃음과 대화가 끊기질 않았다.

파티가 고조에 오른것은 오락타임이다. 요즘 일본에서 제일 인기짱인 브르존치에미 개그를 두 회장과 사무국장이 완벽하게 소화를 해내면서 분위기가 후끈 달아올랐다.이어서 리광철이사의 경쾌한 기타연주와, 배구팀 남성멤버들이 준비한 댄스까지 이어지니 너도나도 일어나서 댄스분위기에 빠졌다.

그리고 제일 감동되였던 순간은, 다같이 부른 노래 ‘그녀의 웃음소리뿐’이였다. 귀에 익숙한 멜로디, 아련한 그시절 그노래를 다같이 열창하는 그모습은 정말 감동 그자체였다.

이번 파티에 대련에 있는 시2중학우 황사장, 일본학우회 최송길 학우 등이 깜짝 선물을 준비해 주었다.

 /글 조은화 사진 김권철

그럼 아래에 사진 闪亮登场 … 

 

사무국장 조은화씨가 차근차근 코멘트해준 내용을 그대로 사진과 함께 올려봅니다. 

사회 – 정려화 씨 

회장 – 김동진 씨 

교가 열창하는 모습입니다. 

부회장 건배사 – 권호군 씨

2018 운영팀

시2중 배구팀 코치 – 사또우 상 

시2중 배구팀 팀장 – 정강 씨 

화끈한 가족 단체사진 

94년 졸업 동기들 

학우회 막내들 

브르존치에미 ( 두 회장님과 사무국장) 

장끼자랑 – 리광철 씨 

그리고 신나는 게임들과 절목들로 엄청 화끈했다고 합니다. 

 

예.. 이제 마무리 짓겠습니다 

학우회 모임이라고는 하지만 여태껏 본적이 없는 참신한 느낌… 

이게 바로 연길시제2고급중학교 학우들이랍니다. 

여기에 사무국국장의 연락방식이 있답니다. 위챗에서 아래 사진의 QR코드를 꾹 눌러 스캔하여 친구 추가하기에 “연길시2중학우”라고 적어서 신청하시면 된답니다. 

 

 

 

이상 끝. 

내용 제공에 조은화 / 편집에 쉼터 

이 시대 일본에서 생활하고 있는 우리 조선족들의 생생한 모습들을 기록하는것을 고무격려하기 위하여, 쉼터는 삼구물산과 협력하여 우리 민족의 사회활동을 기록하는 문장을 쉼터에 투고하여 채용된 분들에게 김치세트를 선물해 드립니다. 

일본에서 활약하고 있는 각종 조선족 단체들의 활동 행사에 대한 기사는 대 환영이며, 혹은 일본에서 생활해가는데 도움이 되는 알짜정보도 괜찮습니다. 투고는 아래의 위챗으로 연락 혹은 메일로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WeChat: SHIMTO-JAPAN 혹은 080-3600-2648

메일: office@shim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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