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옥타 치바지회, 연길옥타와 교류,협력 / 길림신문 강동춘기자 2019.6.20

쉼터편집의 말
일본에 있는 조선족들이 경제적으로 든든하게 일본에 기반을 잡으면서 세계 한인들과 그리고 국내의 조선족들과의 경제교류합작도 날로 활발해지고 있습니다.
아래 뉴스는 길림신문 강동춘 기자가 발표한 일본의 조선족들과 연변의 조선족들이 함께 협력하는 모습을 담은 기사입니다.

지난 6월20일,월드옥타 치바지회 주홍철회장이 연길을 방문해 연길옥타 부분적 임원진과 교류하였다. 

이날 월드옥타 연길지회는 주홍철회장과 좌담회를 마련해 상호 량지회의  노하우를 전수하고 향후 합작을 모색하였다. 

현재 월드옥타 본부 감사인 연길지회 남룡수회장은 주홍철회장의 연길옥타 방문을 진심으로 환영하고나서 “연길지회에는  일본에서 류학하고 생활하던 회원분들이 계시는데 소질이 매우 높고  맡은바 사업을 깐지게 매우 잘하고 있다.일본에서 귀국한 회원분들이 연변지역에서 성공한 사례가 적지 않다.”고 말했다.

한편 남회장은 향후 일본치바지회와 연길지회와 함께 자원을 공유하고 교류하면서 협회발전과 회원의 발전,연길의 발전을 위해 노력하자.”고 제안했다.

치바지회 주홍철회장은 연길옥타 남룡수회장의 견해에 동감과 감사를 표하면서 “일본에 거주하는 치바옥타 회원중에는 연변적을 가진 회원들이 근 70%를 차지하고 있고 모두가 협회의 활동에 적극적이며 책임감이 매우 높다.치바지회는 부모님이 계시는 고향,조선족의 고향, 연변의 수부도시 연길에서 활략을 펼치는 연길지회와 밀접한 소통과  래왕으로 교류,협력을 하면서  돈독한 관계를 맺어갈것이다.”고 말했다.

이날 연길옥타 김봉운초대회장은 “연길옥타는 일본치바지회 회원들이 외국에서의 간고한 환경에서도 창업을 전개하고 단합하는 정신과 의지력을 따라배워야 한다.”고  일본치바옥타를 극찬하면서 량측이 향후 지속적인 만남을 가지기를 바랐다.

월드옥타 치바지회 주홍철회장 

재일 월드옥타 5개 지회(도꾜, 나고야, 오사카, 후쿠오카, 치바)중의 하나인 치바지회는2006년 9월에 설립된 이래 줄곧 경제인들간의 비지니스정보 교환과 업무협력을 목표로 하여왔으며 차세대 청년무역인 및 경제리더를 발굴, 육성하는 데에 특별한 힘을 기울여왔다.

또한 애심활동,기업탐방으로 회원간의 교류,협력,지역사회발전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2016년 두만강류역 홍수피해 당시,수해지구를 방문해 협회 회원들의 성금을 전하고 수해구 복구상황을 료해하고 있는  월드옥타 치바지회  주홍철,서성일 대표.

협회는  지난 2016년 두만강류역에 100년일우의 홍수피해를 입었을때에도 협회회원들이 자원적으로 의연금을 모아 홍수피해지구를 지원하였다.

이와 함께 연길두만강투자무역박람회가 개최될때마다 고향탐방단을 조직해 행사에 참가하면서 연변의 발전을 관심하고  참여하고 있다.

주홍철회장은 치바지회가 오늘과 같이 끈끈하고 단합된 지회로 될수 있는 비결은 “명예회장들의 지지와 방조,현임임원진의 솔선수범적인 노력과 함께 전체회원들의 한결같은 참여가 있었기 때문이다.”며 했다.

월드옥타 치바지회 전체 일동 /사진 길림신문 리홍매 기자 

올해 창설 13년을 맞이한 치바지회는 현재 정기회원이 이미 150여명이며 무역스쿨 수료생 800여명을 기록하고 있다. 박경홍, 허영수, 김동림, 조송천, 리태권 등 5대에 걸친 회장에 이어 제6대 주홍철 회장까지 왔다.

임원진은 정규화한 조직기구를 가지고 있는바  리사장 김정남, 수석부회장 김동연, 부회장 서성일, 권호군, 김동진, 김련, 강명호, 리호이며 부이사장 리성이다.

그리고 감사에 림춘희, 유성택, 김철이다.

또한 홍보, 협회활동 사진수집, 협회유관 재료수집을 담당한 정보부가 있다.

주회장은 “치바지회 임원진은 개개인 각자의 위치에서  책임감이 무척 강하고 단합심이 높을뿐만 아니라 또 하나의 특점은 인재발굴로서 임원진 및 회원들의 능력을 최대한 발휘해 협회를 위해 훌륭한 아이디어와 활략을 펼칠수 있게 고무격려 하고 있다.”고 언급했다.

한편 주회장은 일본치바지회는 현성과에 만족하지 않고 임원진,전체 회원이 함께 손잡고 지속적으로 끈끈한 단합으로 협회를 더욱 잘 꾸려갈것이다고 부연했다.

고향이 길림성 백금향인 주홍철회장은 1985년 룡정고급중학교를 졸업하고 89년 대련에서 대학을 졸업한후 2002년부터 일본에 진출해 현재 KRK소푸트주식회사를 운영하고 있다. 

글 / 길림신문 강동춘 기자

参考 월드옥타 치바지회, 연길옥타와 교류,협력길림신문 원문링크

기사와 관련된 일본 단체

参考 월드옥타치바지회월드옥타치바지회관련 소식 参考 길림신문 일본관련길림신문의 일본조선족관련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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